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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얼마나 말랐으면 바지가 남아돌아..연예인 뺨치는 몸매

입력 2022-11-22 18: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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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채널
류이서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2일 류이서는 자신의 채널에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류이서는 사진과 함께 "남편이랑 시간이 떠서 지나가다 압구정 카페에 갔는데 강렬한 레드 멋지네용. 왠지 제 옷이랑 어울리는 것 같아요. 히힛"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류이서는 바지가 헐렁해보일 정도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한다. 류이서는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 같은 비주얼을 보여준다.

한편 전진, 류이서 부부는 지난 2020년 9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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