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자철이 KBS 해설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KBS 해설위원 구자철이 출연했다.
이날 박주호는 구자철의 해설 연습을 보고 "KBS가 선택한 이유가 있구나"라며 감탄했다.
이에 구자철은 "(사실_타사에서 먼저 섭외왔다. 액수도 더 컸었다. KBS가 오래전부터 해 달라고 했는데 현역이어서 거절을 계속 했었다"며 결국 KBS에서 해설을 하게 된 이유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구자철 후보 선거 차를 끌고 친선경기가 있는 상암월드컵경기장에 방문한 구자철은 2시간 동안 팬 300명에게 싸인을 해주며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