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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예능깡패가 나타났다”…하지원, 딸기게임中 ‘무차별’ 공격으로 웃음

입력 2022-11-20 18: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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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하지원이 딸기 게임으로 웃음을 안겼다.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서는 '예능 깡패' 면모로 웃음을 준 하지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오션뷰 노천탕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멤버들은 강하늘의 ‘1박 2일’ 위시리스트였던 ‘딸기 게임’을 했다. 강하늘은 “질 때마다 반씩 입수, 한 칸씩 내려가기”라고 내기를 걸며 의욕을 보이기도.

연습 게임에서 계속 엇박자로 공격을 하는 하지원의 모습에 모두 “아이고”라며 안타까워하던 때, 딘딘은 “누나만 이렇게 해도 된다고 해주면 어때?”라고 배려했다. 하지원이 입수자가 되자 강하늘은 “제가 대신 들어가겠다”며 “솔직히 좀 추웠다”고 대신 들어갔고 하지원은 “고마워, 하늘아”라며 감사를 표했다.

하지원의 엇박자 공격에 당황해 나인우가 방어에 실패한 가운데 연정훈마저 손 쓸 새 없이 당하자 문세윤은 “예능 깡패를 실제로 만났다”고 웃었다. 모두가 당황한 사이 혼자 공격을 시작하는 하지원의 모습에 연정훈은 “좀 기다려, 10년만에 봤더니 얘 왜 저래”라며 웃었다. 살아남은 문세윤은 하지원으로부터 “빨리 들어가요”라는 공격을 받자 결국 “심판 좀 불러달라”고 애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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