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파리에 방문했다.
지난 22일 ‘아이브’ 유튜브 채널에 ‘WONYOUNG in PARIS’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가 공개됐다.
이날 장원영은 “지금 저는 ‘프레드’ 행사를 하러 오늘 파리로 간다” 며 “그래서 오늘 주얼리도 다 ‘프레드’로 했어요”라며 센스있게 목걸이와 귀걸이를 자랑했다.
이어 장원영은 “축제 행사 끝나고 혼자 인천공항에 왔다.13시간 뒤에 (파리)도착이지만 벌써 기다려진다”며 설레어했다.
이후 파리에 무사히 도착한 장원영은 첫 번째로 젤라토 집에 방문했다.
장원영은 젤라토 직원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내며 결제를 마쳤다. 이후 직원에게 궁금한 게 있었던 장원영은 유창한 영어 실력을 자랑하며 대화를 나눴다.
잠시 뒤 장원영이 주문한 젤라토가 나오고, 한입 먹어본 그는 “너무 맛있어요” 라며 감탄사를 멈추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