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데시벨' 차은우, 미공개 스틸 전격 오픈..강렬한 눈빛

입력 2022-11-28 13: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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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기자]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사운드 테러 액션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11월 극장가 한국 영화 흥행을 견인하고 있는 '데시벨'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태룡’ 캐릭터를 연기한 차은우의 미공개 스틸을 전격 오픈했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

차은우는 '데시벨'에서 해군 잠수함 음향 탐지 부사관 ‘전태룡’으로 분해 풋풋한 청춘의 얼굴부터 묵직한 감정선까지 유연하게 소화하며 “차은우의 재발견”이라는 극찬을 이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스틸은 냉철함과 열정을 오가는 배우 차은우의 눈빛만으로도 관객들의 극장 관람욕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특히, 차은우는 영화의 오프닝에 등장해서 관객들을 단숨에 스크린으로 몰입 시키는가 하면, 엔딩크레딧을 장식한 OST ‘항해’의 가창에도 참여해 시작부터 끝까지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으로 관객들을 끌어당겼다.

입소문 흥행의 또 다른 주역인 차은우의 미공개 스틸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운드 테러 액션 '데시벨'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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