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서울대 출신 의사인 민혜연이 과거를 회상했다.
지난 26일 ‘의사 혜연’ 유튜브 채널에 ‘예비신부 필독! 스드메보다 중요한 식전 3개 우러 신부관리 플랜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를 공유했다.
민혜연은 영상 오프닝에서 “저도 웨딩 준비를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나 지났다” 며 “저는 사실 웨딩 준비를 하면서 가장 많이 느낀 게 ‘이렇게 짧은 시간 안에 이 많은 걸 결정해야 한다고?’였다” 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민혜연은 “너무 결정할게 많다 보니까 결정장애는 물론이고 그걸 넘어서서 약간 멘붕까지 왔던 것 같다” 며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