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혜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지혜는 지난 24일 "사랑스럽고 재밌고 요리도 잘하시고 강단 있으신 진정한 팔방미인, 존경하는 울 인화쌤"이라고 전했다.
이어 "새롭게 런칭되어 선보이는 자리에 다녀왔어요. 응원합니다(쌤처럼 예뻐지는 거 맞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전인화가 론칭하는 브랜드 행사에 방문한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지혜뿐만 아니라 전혜빈, 윤혜진도 함께 한 가운데 전인화가 특유의 우아한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