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개그우먼 미자가 남편 김태현 생일 선물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4일 ‘미자네 주막’ 유튜브 채널에 ‘대낮에 술 마시고 혼잣말하는 여자가 다 있네.. 쯧쯧’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를 공유했다.
이날의 메뉴는 부대찌개. 낮부터 거하게 술을 마시는 미자는 “이거만 한 안주가 없다”며 감탄했다.
그러면서 “여러분 아무리 생각해도 최고의 생일선물은 저 아니겠습니까” 라며 곧 있음 다가올 김태현 생일에 대해 언급했다.
미자는 “어떤 선물을 받는 게 뭐가 중요하겠냐” 며 “제가 생각하기에는 제 키만 한 큰 박스를 제작하는 거다 그리고 제가 리본을 먹고 이거를(소주)한잔 따라서 안에 들어가는 거죠” 라며 야무진 생일 계획을 짰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의 딸로 지난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