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영천의 다비이모가 등장해 김신영과 함께 춤을 췄다.
27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은 경상북도 영천시에서 열린 2000회 특집이었다. 김신영은 다비이모 분장한 참가자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참가자는 한약을 다려와 "영천은 한약이 유명하다. 내가 우리 조카 김신영을 위해 한 달 동안 달인 것"이라며 한약을 대접했다. 김신영이 한약을 마시자 참가자는 "나와 함께 셀럽파이브 춤을 추자"라고 이야기했다.
두 사람은 셀럽파이브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참가자는 "사실 제가 93년생이다"라고 해 83년생인 김신영을 놀라게 했다. 김신영은 "영천 포도를 못 먹어서 키가 작다"고 했고, 큰 키의 참가자는 김신영에게 어깨동무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