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남자들만 카타르로 떠났네..예쁜 딸과 집에서 월드컵

입력 2022-11-25 07: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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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한채아가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한채아는 "차차랑 윗집에서.. 갑자기 딸 셋 맘 모드 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우리집 남자들은 모두 카타르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윗집으로 놀러가 딸과 함께 월드컵 경기를 보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감독의 막내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한 한채아는 최근 MBC 새 드라마 '금수저'에 출연했다. '금수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아이가 우연히 얻게 된 금수저를 통해 부잣집에서 태어난 친구와 운명을 바꿔 후천적 금수저가 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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