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권오중, 58세 나이 안믿기는 글래머 아내와 데이트..한결같은 잉꼬부부 26년

입력 2022-11-27 09:30:4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권오중이 미모의 아내 및 아들과 훈훈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9일 배우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는 "26년. 걸어온 길이 모두 귀중하다. 결혼을 선택한 서로가 이루어온 26년. 함께해줘서 참 감사합니다.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함께 할 것 임에 늘 감사합니다 #결혼 #26년 #권오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오중, 엄윤경 부부가 아들과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5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996년 아내 엄윤경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과거 MBC '궁민남편'에서 아들의 발달장애를 고백해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