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수애, 두산家 며느리도 핫플 찍고 다니네..이동은 바이크로

입력 2022-11-28 17: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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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28일 조수애는 "타기 ! ! 매일 매일 타고있는 ♥덕분에 건강해 지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수애가 떡볶이와 카페 등 핫한 플레이스를 들러 힐링 타임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동은 바이크로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수애는 아들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초동안 미모를 뽐낸다.

한편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고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전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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