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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시즌그리팅 원픽은 내추럴 "영해보여..포토카드 가치 있는 줄 몰랐다"('EDAM')

입력 2022-11-28 20: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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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 유튜브 캡처
이담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세경이 시즌그리팅에 직접 참여하며 의견을 냈다.

28일 유튜브 채널 'EDAM Entertainment'에는 '신세경의 쓱크립트. 꽃밭에서 뜻밖의 동창회를 했쓱'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신세경은 2023 시즌그리팅 콘셉트 회의를 시작했다. 신세경은 "네 가지 콘셉트가 다 좋아서 욕심이 생긴다.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 것과 팬분들이 좋아할만한 것을 추가적으로 생각했다"라며 의견을 냈다.

포토 카드에 대해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걸 몰랐다. 그냥 종이라고 생각했다"며 중요성을 강조했다. 파우치에 대해서도 "일코가 가능한, 무난한 색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시즌그리팅 촬영 첫 번째 콘셉트는 티타임이었다. 신세경은 꽃을 들고 찍다가 "누가 꽃이게?"라는 말에 당황하며 "누가 그러셨냐"라고 했다.

신세경은 "네 가지 콘셉트를 촬영 중이다. 지금 입은 착장은 에스닉한 느낌이다"라고 했다. 이어 시크한 무드의 콘셉트 촬영도 이어가며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촬영이 끝난 후, 신세경은 사진 셀렉에 들어갔다. 첫 번째 사진에 모두 별표를 준 신세경은 "우리가 찍고자 하는 콘셉트를 포토 실장님이 이해주셔서 그런 것 같다"며 칭찬했다.

신세경의 원픽은 내추럴 콘셉트였다. 신세경은 "내추럴한 콘셉트를 찍을 일이 별로 없다. 그리고 영해보인다"라고 했다.

그림도 직접 그렸다. 딸기 케이크, 체리, 꽃 등을 그린 신세경은 "반려견 진국이, 사랑이도 그리겠다. 귀마개 헤어스타일이 어울리는지 여부"라고 했다.

폴라로이드 사진 꾸미기를 하던 신세경은 "이런 거 잘하시는 분은 즐거울 거 같다. 날개를 단 것처럼 날아다닐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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