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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손예진♥현빈 득남→부모 됐다 "더 열심히 살지 않을까 생각"(종합)

입력 2022-11-28 09: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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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 손예진/사진=헤럴드POP DB
배우 현빈, 손예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예진, 현빈이 결혼 8개월 만에 부모가 됐다.

배우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7일 헤럴드POP에 "손예진이 오늘 득남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손예진, 현빈은 영화 '협상',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인연을 맺으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올해 3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6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와 관련 현빈은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개봉을 앞두고 헤럴드POP에 "아빠가 된 건 큰 축복이니 너무 고맙고 좋다. 너무 행복한 마음으로 얼굴을 마주할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소감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결혼도 하게 되고 애도 생겼고 그러면서 뭔가 여유가 생김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가장으로서 더 열심히 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배우로서는 그런 지점들이 연기에 묻어나면 좋겠다는 바람이고, 내 가정을 잘 꾸려가야겠다고 생각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처럼 '세기의 부부' 손예진, 현빈이 결혼에 이어 득남으로 인생 2막을 본격적으로 열게 되자 축하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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