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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제이홉 로우라이즈→김연아♥고우림 동반 참석..'MAMA 어워즈' D-1 풍경

입력 2022-11-28 18: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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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사진=민선유 기자
제이홉/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2022 MAMA AWARDS'(2022 마마어워즈) 시상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종 볼거리들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8일인 이날 그룹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은 다음날부터 열리는 '2022 마마 어워즈' 참석을 위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다.

공항을 찾은 그의 모습은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특히 눈길을 모은 것은 제이홉의 패션. 이날 제이홉은 속옷을 올리고 바지를 살짝 내려 입은 듯 파격적인 로우라이즈 패션을 선보여 팬들 사이 큰 화제가 됐다.

같은 날 그룹 아이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전소미, ITZY(있지) 등 아티스트들이 출국했으며 최근 새신랑이 된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 역시 비행기에 올랐다. 고우림은 특히 아내인 김연아와 나란히 일본으로 향해 '2022 마마어워즈'를 통해 결혼 후 첫 동반 공식석상에 나설 것으로 예고되어 화제를 모았다.

김연아, 고우림
김연아, 고우림

김연아는 또한 '2022 마마 어워즈'를 통해 음악 시상식에 처음으로 나서는 것이기도 한하다. 레전드 피겨 여왕을 넘어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김연아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부부가 같은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 외에도 배우 황정민, 안소희, 황민현, 임시완, 한선화, 강한나, 이재욱을 비롯해 스포츠 스타 박세리, 곽윤기 등 대한민국의 다양한 아이콘들이 '2022 마마어워즈'를 빛낼 것으로 예고됐다. 하루 앞으로 다가온 '마마 어워즈'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마마 어워즈'는 11월 29, 30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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