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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글래머 고충 "가슴 밑에 땀 엄청 많이 차..목·어깨 아프기도"

입력 2022-11-28 17: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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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전대미문'
유튜브 '전대미문'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댄서 가비가 가슴이 커 생기는 고충에 대해 말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전대미문'에는 가비가 브라에 대해 얘기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가비는 "볼륨 있는 여성분들 여러 가지 불편함이 있잖냐"라며 가슴을 받쳐주는 와이어가 없는 속옷을 입으면 무게 중심이 앞으로 쏠려 어깨랑 목이 아플 때가 있다고 말했다. 가비는 "이거 아는 사람만 안다"라고 덧붙였다.

또 가비는 "날이 덥거나 좀 많이 움직여가지고 가슴 밑에 땀이 차는 경우 그거 되게 불편하잖냐"라고 얘기했다. 가비는 "저 같은 경우 땀이 가슴 밑에 엄청 많이 찬다"라고 했다.

한편 가비는 1993년생 올해 나이 30세다.

댄스 크루 라치카 리더 가비는 지난해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가비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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