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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김호진, 부동산 대란 속 동부 이촌동 입성!..요가 위한 인테리어 자랑

입력 2022-11-28 06: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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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지호가 동부 이촌동으로 인사한 후 인테리어를 공개해 화제다.

28일 배우 김지호는 "인테리어를 하며 가장 먼저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던 공간. 나의 남은 인생이 이 공간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건강할 수 있는 곳.^^ 이라생각했다. 식구들과 함께 머물며 늘 매트를 들고 이리저리 떠돌던 서러움때문에 다른건 안할터이니 요건만은 꼭 만들고싶다고부탁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정리가 두려워 이젠 이사를 못할듯싶다.휴;;; 모두 이사 잘하라고 덕담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곳에서 행복할께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호가 이사한 후 만든 자신의 공간에서 운동을 하고 차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또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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