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한석규가 복귀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한석규, 김서형, 진호은, 이호재 감독이 참석했다.
한석규는 "작품을 통해서 여러분하고 못 뵌 지 2~3년 된 것 같다"라며 "이 작품 통해서 여러분과 뵐 수 있어 기쁘다"라고 했다.
김서형은 1년 정도 못 찾아뵌 것 같다고. 그는 반갑다고 전했다.
진호은은 "신인으로서 열심히 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한 끼 식사가 소중해진 아내를 위해 서투르지만 정성 가득 음식 만들기에 도전하는 남편과, 그의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오는 12월 1일 오후 5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