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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채림, 예쁘기만 한데 왜?.."얼굴 드러내는 것이 부끄러워"

입력 2022-11-29 11: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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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채널
채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채림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채림은 자신의 채널에 미모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채림은 사진과 함께 "이제는 얼굴을 드러내는 것이 부끄럽네요... 이런 모습을 올려도 되는 건지 싶지만 오랜만에 인사로 생각하기에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채림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채림은 모자를 쓴 내추럴한 모습마저 아름답다.

또 채림은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채림의 여전한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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