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댄서들의 특별한 입담을 자랑한다.
29일 방송되는 ‘스트릿 맨 파이터 갈라 토크쇼’ 2회에서는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여덟 크루의 스페셜 무대 뿐 아니라 노래 실력과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트릿 맨 파이터 갈라 토크쇼’를 위해 뭉친 3명의 MC 하하, 장도연, 위너 강승윤은 댄서들과 함께 높은 텐션을 자랑한다.
또 댄서들이 직접 뽑은 ‘스맨파’의 비주얼 1등과 피지컬 1등도 공개된다. 댄서들의 자존심이 걸린 체력 측정 게임도 이어지며 배틀 못지 않은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과연 최종 승리해 1등을 차지한 댄서는 누구일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스맨파’ 댄서들의 축제 ‘스트릿 맨 파이터 갈라 토크쇼’ 최종회는 29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Mnet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