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골때녀' 조혜련→이현이, 12번째 태극전사로 변신..'카타르' 현장 공개

입력 2022-11-30 10: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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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혜련부터 이현이가 12번째 태극전사로 변신했다.

30일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 월드컵 특집 편에서는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VS우루과이전’ 현장을 찾은 ‘골때녀’ 멤버들의 뜨거운 응원 모습을 공개한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이 성황리에 개막한 가운데, 태극전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골때녀’ 멤버들이 카타르로 향했다. 대한민국의 첫 번째 경기인 우루과이전을 직관하기 위해 카타르에 도착한 ‘FC개벤져스’의 조혜련, ‘FC국대패밀리’의 전미라, ‘FC구척장신’의 이현이, ‘FC아나콘다’의 윤태진은 생전 처음 느끼는 뜨거운 월드컵 열기에 놀라움과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경기장으로 향한 멤버들은 그곳에서 만난 붉은 악마 응원단과 합동 응원을 펼쳤다. 태극전사를 향한 붉은 악마와 ‘골때녀’ 멤버들의 간절한 염원과 뜨거운 응원 현장이 어땠을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카타르 월드컵의 뜨거운 현장 은 30일 수요일 밤 9시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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