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커튼콜' 하지원, 강하늘X고두심 관계 알고 충격

입력 2022-12-05 22: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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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커튼콜' 캡처
KBS2TV '커튼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하지원이 강하늘에 대한 진실을 알고 충격받았다.

5일 방송된 KBS2TV '커튼콜'(연출 윤상호/극본 조성걸)9회에서는 박세연(하지원)이 유재헌(강하늘)이 자금순(고두심)의 친손주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연은 송효진(정유진 분)에게 유재헌이 북쪽에서 온 사촌동생이 아니라 남한에서 연기를 하고 있는 연극배우라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박세연은 이 말을 듣고 유재헌의 말과 행동을 돌아봤다.

이후 박세연은 자신의 사무실로 찾아온 유재헌과 모니터 속 연극배우 유재헌을 번갈아 보며 충격에 휩싸인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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