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김용건의 의외의 선전으로 설거지 벌칙을 피할 수 있었다.
5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는 는 김용건, 김수미, 이계인이 게스트로 출연한 이창환, 신명철, 이상미가 출연했다.
이들은 설거지 내기를 걸고 제기차기 게임을 시작했다.
첫 번째 순서였던 이창환이 15개를 차며 다음 순서 김용건의 부담감이 많아진 상황.
결국 김용건은 제기차기 1차 도전에서 바로 하나만 차고 떨어트려 버렸다. 실망한 기색이 여력 한 김용건, 하지만 다행히도 2차,3차 도전에서 총 9개를 치며 선전했다.
다음 순서는 이계인. 그는 9개 이상의 제기를 차야만 꼴찌를 면할 수 있는 상황. 하지만 이계인은 3번의 기회 모두 하나씩 차며 총 3개로 꼴찌를 했다.
설거지 내기 게임이 끝난 후 갑자기 김수미는 바구니를 모자에 뒤집어쓴 채 라운드걸에 빙의했다. 지켜보는 이들은 김수미의 예사롭지 않은 몸짓에 빵 터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