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개그맨 정종철, 오지헌, 박휘순이 자신들을 축구선수에 비유했다.
5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에는 정종철, 오지헌, 박휘순이 출연했다.
오지헌은 "개그계의 음바페"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종철은 "개그계의 메시", 박휘순은 "개그계의 황희찬. 46분 쯤 한 골 넣는"이라고 스스로에 대해 얘기했다.
박준형은 46분이면 많이 늦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종철, 오지헌, 박휘순은 과거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