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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원픽 받은 끼돌이 누구? '불타는 트롯맨' 심사기준 공개

입력 2022-12-08 14: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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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혜진 사단이 선보이는 MBN ‘불타는 트롯맨’ 홍진영-김준수-이석훈이 ‘젊은 피 대표단’의 심사기준을 공개했다.

오는 20일 첫 방송 되는 MBN ‘불타는 트롯맨’(이하 ‘불트’)은 ‘불트’ 젊은 피 대표단’으로 출격하는 홍진영-김준수-이석훈이 트롯계 ‘YOUNG’한 반란을 예고하는 심사기준을 전했다.

먼저 명실공히 ‘트롯 에너자이저’ 홍진영은 심사기준으로 “트롯 3끼를 본다. 장끼, 똘끼, 뽕끼”를 뽑았다. 트롯 가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목소리와 퍼포먼스 등 ‘장기’, 현장에서 어떤 돌발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는 ‘똘끼’, 그리고 온몸에 장착된 ‘뽕끼’라고 강조한 것. 홍진영이 이 세 가지 기준에 합당하는 참가자를 찾겠다고 공표한 가운데 홍진영의 원픽을 받은 역대급 ‘끼돌이’는 누가 될지, ‘불트’를 통해 전천후 트롯 스타가 나타날지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뮤지컬 황태자’ 김준수는 “트롯 오디션의 심사 경험을 살려 원석을 찾아내는 데 일조하겠다”라는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 이에 더해 “참가자들의 열정이 얼마나 뜨거운지를 볼 것”이라고 해 공감 만점 대표단으로의 활약할 것을 내비쳤다. ‘원조 고막 남친’ 이석훈은 심사기준마저 ‘대국민 프로듀서’ 출신다운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완성형 스타가 아닌 원석을 발굴하겠다는 이번 오디션 취지에 맞게 가능성이 많은 뉴페이스를 놓치지 않겠다”라며 원석 채굴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을 알린 것.

제작진은 “‘불타는 트롯맨’은 언제나 매력적인 새 얼굴을 찾는 시청자들의 니즈에 꼭 맞춘 ‘꿈’의 프로그램’”이라며 “‘젊은 피 대표단’ 홍진영-김준수-이석훈이 환호를 금치 못한 끼와 열정, 실력까지 모두 갖춘 트롯 쾌남들이 12월 20일(화)에 총출동한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불타는 트롯맨’은 오는 12월 20일(화)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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