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낯선 계절에 만나’가 따스한 위로를 건넨다.
오늘(8일)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2’ 다섯 번째 단막극 ‘낯선 계절에 만나’가 첫 방을 앞두고 본방사수를 부르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한지은X김건우가 펼칠 현실 공감 로맨스 한지은은 극 중 포토그래퍼 어시스던트로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후 덜컥 양성 판정을 받고 격리 병동에 입소하게 되는 오희주 역을 맡았다. 코로나19 확진자라는 이유로 비난받고 부당해고까지 당한 그는 상실감 속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는다.
김건우는 호주에서 입국한 뒤 코로나19에 확진, 격리 중에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명기준으로 분한다. 그는 위급한 상황 속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격리 중인 오희주에게 긴급 SOS를 보내며 안정을 찾는다.
# 펜데믹 우리네 모두가 공감하는 이야기 현실 반영 스토리
‘낯선 계절에 만나’는 코로나19로 많은 것을 잃은 우리 모두에게 ‘그래도 잘 버텨왔다고, 이제 그리웠던 이들과 함께 일상을 회복해나가자’는 메시지로 현실적이면서도 상처받은 우리에게 위로를 건넨다.
한편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2’ 다섯 번째 단막극 ‘낯선 계절에 만나’는 오늘(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