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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이마에 까만 자국 남더니 결국..확 달라진 분위기

입력 2022-12-08 04: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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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배우 신다은은 지난 7일 "사실 앞머리는 지난번 커트할 때 원장님이 조금 잘라주셨었는데 내가 엊그제 봄이 미용가위로 더 많이 잘랐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진짜 진짜 이마부황 땜에 그런거 아님 아니라고"라고 덧붙였다.

앞서 신다은은 아들 장난감을 이마에 붙인 채 놀아주다가 자국이 남은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앞머리를 낸 채 이마부황 때문에 그런 게 아니라고 강조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올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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