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태우 아내 장인희가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미모를 자랑했다.
9일 현직 스튜어디스 장인희 씨는 "2022년 마지막 비행. 잠시 비행모드 OFF 엄마 모드 ON 내 사랑 치폴레도 잠시만 안녕 #비행#워킹맘#2022#BY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인희가 해외 출장 중 숙소에서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예쁜 유니폼이 찰떡처럼 잘 어울려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