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영탁이 콘서트 스태프 전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일일이 선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된 영탁의 단독 콘서트 전국 투어 ‘2022 TAK SHOW’를 함께 진행했던 스태프들은 자신의 개별 SNS를 통해 가수 영탁으로부터 직접 선물을 받은 카드와 사연을 공개했다. 영탁은 자신의 단독 콘서트를 위해 발벗고 나서준 스태프를 위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일일이 순금 카드를 제작해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카드마다 한 명 한 명 이름이 새겨진 정성 가득한 선물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영탁은 오는 1월 11일 미국 애틀랜타 공연을 시작으로 14일 뉴욕, 19일 샌프란시스코, 22일 로스앤젤레스(LA) 등 주요 4개 도시를 방문해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