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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모델까지 하는 N잡러.."워킹맘 된 후 쓴 맛을 알게 됐다"('서하얀')

입력 2022-12-08 19: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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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유튜브 캡처
서하얀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워킹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서하얀'에는 'N잡러 워킹맘 서하얀의 24시 밀착 취재 VLOG. 지춘희 패션쇼, 운동 루틴, 육아, 뷰티풀 촬영,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서하얀은 출근 전 회사 사옥 내 있는 헬스장으로 운동하러 갔다. 서하얀은 허리를 드러낸 운동복을 입고 "상의가 저한텐 조금 짧다"고 했다. 서하얀은 1시간 동안 운동 후 본업을 하러 갔다.

지춘희 패션쇼에 서기 위해 워킹 연습도 했다. "큰 무대에서 민폐를 끼치면 안 되니까 연습 중이다. 처음 워킹 연습하러 왔는데, 너무 떨린다. 기가 많이 죽었다. 말린 어깨를 피고 있느라 로봇처럼 보인다. 많이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옷을 피팅해보며 "작진 않아서 다행이다. 반응이 좋더라. 확실히 밝은 옷을 입었을 때 좋아하신다"라고 했다.

패션쇼 당일, 서하얀은 이현이에게 조언을 받았다. 임창정은 서하얀이 나올 때마다 휴대폰으로 찍으며 감탄했다. 아들도 서하얀의 모습을 보고 신기해했다.

서하얀은 "제가 준재를 보고 웃음이 터졌다. 피날레 때 웃음이 터졌다. 너무 후련하고 빨리 밥 먹으러 가고 싶다"고 했다.

주말에는 친구와 백화점 나들이를 갔다. 서하얀은 "최근엔 아이스 모카를 좋아했는데, 워킹맘이 되고 난 후 쓴 맛을 알게 됐다.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신다"라고 말했다.

주말의 마무리는 춤을 추는 아들 준재와 함께했다. 서하얀은 "아빠 유전자가 확실"이라며 재롱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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