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채정안이 약국에서 플랙스를 했다.
8일 채정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채정안의 다시 돌아온 약국 쇼핑”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이날 채정안은 “밥을 먹었으니까 약국에 가서 약을 털 거다”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약국에 도착한 채정안은 자신이 자주 먹는 영양제의 가격을 물어봤다. 그러자 5만 원이라는 약국 사장.
채정안은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저게 5만 원이라고요? 하나 더 주세요”라며 좋아했다. 이어 채정안은 자신이 자주 쓰던 인공눈물을 달라고 부탁했지만, 이 약국에선 찾을 수 없었다.
아쉬워하는 채정안, 그는 “지금 내가 필요한 게 뭐지?”라며 리스트를 되새김질했다. 채정안은 약사에게 비타민c 가격을 물어봤고, 2만 5천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충격을 받았다.
또 채정안은 “또 뭐.. 요즘 핫 잇템 없나?”라고 말하자, 약사가 리스트들을 추천해줬다. 결국 약사의 제안에 혹한 채정안은 “여기 있는 거 다 주세요”라고 통 크게 결제를 해 놀라움을 안겼다.
밖으로 나온 채정안에게 제작진은 “여기 약국 온 소감이 어떠십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채정안은 “충격적이다”며 기존에 샀던 제품보다 싼 가격에 어안이 벙벙한 듯 말을 잇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