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젊은 셰프들 등장...안문숙, 나이듣고 깜짝

입력 2022-12-13 21: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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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안문숙이 셰프들 나이를 듣고 깜짝 놀랐다.

13일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셰프들을 만난 박원숙, 혜은이, 안소영, 안문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은 턱을 다쳤고 박원숙에게 줄 보양식을 만들기 위해 셰프들이 등장했다.

셰프들이 준비한 음식은 참돔, 돌돔, 멍게, 전복, 뿔소라, 낙지까지 신선한 해산물이었다. 이때 한 셰프는 나이를 묻는 질문에 30살이라고 했고 생각보다 많이 어린 나이에 안문숙은 깜짝 놀랐다.

안문숙의 실망한 얼굴에 모두가 웃음이 터졌고 박원숙, 혜은이, 안소영 등은 셰프에게 죄송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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