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커튼콜' 권상우, 강하늘 정체 알았나..."사투리 좀 그만 써"

입력 2022-12-13 22:25:49
    • 복사완료!

KBS2TV '커튼콜' 캡처
KBS2TV '커튼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권상우가 강하늘의 정체를 알았다.

13일 방송된 KBS2TV '커튼콜'(연출 윤상호/극본 조성걸)12회에서는 배동제(권상우 분)와 유재헌(강하늘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동제는 유재헌에게 "사투리 좀 그만 쓰라"고 했다. 이에 당황한 유재헌은 "무슨말이냐"고 했다.

이에 배동제는 "사투리 좀 그만쓰라"며 "알고보니 더 신기한데 연기 계속 해 보라"고 했다. 유재헌이 놀라자 배동제는 "리문성 동무, 얼마나 연습하며 그렇게 할 수 있냐"고 했다.

그러면서 "긴장하지 말라"며 "내가 진실 안다고 해서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라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