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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종합 콘텐츠 회사 론칭?..소속사 측 "사실무근"[공식]

입력 2022-12-14 15: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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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사진=민선유 기자
남궁민/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남궁민이 현 소속사 935 엔터테인먼트와 콘텐츠 회사를 설립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14일 남궁민의 소속사 935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사실무근이다, 전혀 모르던 사실"이라며 "사실에 근거한 이야기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남궁민이 현 소속사와 투자, 지원을 받아 영화, 드라마 제작을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회사를 만든다고 보도한 바 있다. 남궁민은 지난 10월 결혼 후 아내 진아름과 거주 중인 서울 성수동에 사무실을 마련했고, 조만간 정식 론칭 소식을 알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남궁민 측은 이에 대해 선을 그은 상태다.

한편 남궁민은 최근 SBS '천원짜리 변호사'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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