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아랑, 훈남 수의사와 1월 결혼.."겹경사 아니에요" 해명

입력 2022-12-14 12: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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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아랑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14일 KBS 간판 기상캐스터 강아랑은 "아랑이 결혼합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아랑과 예비신랑의 아름다운 투샷이 담겼다. 설렘 가득한 새신부의 기분이 느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전 아나운서 오상진, 기상캐스터 정주희 등이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개그우먼 이국주도 "아니 세상에 갑자기???"라고 놀라면서도 축하했고, 강아랑은 "언니 저 갑니다... 겹경사...이런건 아니에요!"라며 유쾌하게 응답했다.

한편, 강아랑은 미스 춘향 출신, 중앙대를 졸업한 재원으로 현재 KBS의 메인 뉴스인 ‘9시 뉴스’ 에 출연중이며 다양한 방송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강아랑은 서울대 피부과를 전공한 수의사와 내년 1월 1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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