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웹툰 작가 기안84가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14일 기안84는 자신의 채널에 길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기안84는 사진과 함께 "올해도 눈이 오는구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기안84는 홀로 길거리를 거닐고 있다. 기안84는 눈을 맞으며 혼자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이다.
또 기안84는 모자를 쓰고 내추럴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기안84는 눈을 크게 뜨고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기안8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최근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에도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