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선미, 송민호 직접 그린 그림 선물 받았다 "금손"

입력 2022-12-16 16:34:26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선미가 송민호의 그림 선물을 자랑했다.

가수 선미는 지난 15일 "금손 마이노...!"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선물 받은 그림을 배경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해당 그림은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직접 그린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선미는 6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열이올라요'를 발매했다. '열이올라요'는 한여름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으로, 나른하면서도 묘한 선미만의 음악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열이올라요'는 귀에 쉽게 꽂히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포인트인 곡으로, 여름날의 뜨거운 사랑의 열병을 흥미로운 표현법으로 그려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