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우 최정윤이 어린 딸에 대한 고민을 안고 금쪽 상담소의 문을 두드렸다.
1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배우 최정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혼 1년 차의 싱글 맘 최정윤의 멘털 고민은 딸 지우에 관한 것이었다.
최정윤은 “스킨십과 애정 표현이 세다. 아무한테나 가서 '우리 아빠해요', '우리 집 가요' 한다. 장소 불문,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친구를 만나면 무조건 안아야 하고 이 코로나 시국에 뽀뽀를 한다”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한편 ‘금쪽 상담소’는 0세부터 100세까지, 다양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보는 국민 멘토 오은영의 전국민 멘탈 케어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