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바타: 물의 길'이 개봉 3일 만에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16일 오후 5시 10분 기준 누적 관객수 100만 679명을 기록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전작인 '아바타'가 외화로는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아바타: 물의 길'에 대한 기대감 또한 컸던 가운데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시리즈의 위엄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아바타: 물의 길'은현재, CGV 골든에그지수 95%,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3,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4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전 세계 중 한국에서 최초 개봉한 만큼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체 예매율 1위, 개봉 2일 만에 예매량 100만장을 달성할 정도로 관심이 뜨거운 '아바타: 물의 길'이 전작에 이어 다시 한 번 흥행 신드롬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바타: 물의 길'은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