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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아내 김우림, 45kg 몸무게 인증 "남들은 연말에 살찐다던데.."

입력 2022-12-22 0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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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이 45kg 몸무게를 인증해 화제다.

22일 카페를 운영 중인 김우림은 "남들은 연말에 살찐다던데..이러지마..그러지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림은 연말 시즌을 맞아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그녀의 인증한 몸무게가 담겨 있는다. 45.3kg이라고 적혀 있어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겨운은 10세 연하의 김우림과 지난 2017년 9월에 결혼했다. 최근 결혼 7주년을 자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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