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백예린이 아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1일 가수 백예린은 "mood"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예린은 미국으로 여행을 떠난 글래머 상반신을 강조한 아찔한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백예린은 "몸이 도화지니? 신체발부 수지부모다 예린아"라는 악플을 받자 "도화지든 뭐든 남 일에 간섭 노노"라며 쿨한 대응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백예린은 지난 2012년 피프티앤드(15&)로 데뷔한 후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5월 새 앨범 '물고기', 8월 '0310'을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