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민아가 이혼 소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1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6개월간의 소송을 마무리 하고, 강호는 제가 혼자 키우기로 했어요. 긴 시간 힘이 되어주셨던 변호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께서 강호와 제게 보내주시는 한결같은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강호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게요.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최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조민아는 최근 이혼 소송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한편 조민아는 2001년 4인조 걸그룹 쥬얼리로 데뷔. 지난 2020년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