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다해가 단골 맛집의 촬영 허가를 얻고 뿌듯해했다.
21일 오후 9시 방송된 SBS FiL '뷰티풀'에서는 이다해가 오사카로 연말 휴가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다해는 지인들과 오사카로 날아가 단골 맛집을 찾아갔다. 이다해는 "지도도 안 보고 찾아갈 수 있어"라며 자신있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길을 잃은 표정을 지으며 후회했다. 다시 집중한 이다해는 "나의 감을 믿으라"며 침착하게 맛집을 찾아갔다.
단골 맛집에 도착한 이다해는 지인들에게 "내가 진짜 다니는 곳인데 여기 사장님이 원래 방송 촬영을 허가 안 한다고 하더라"며 "그런데 나를 좋아하는 팬이라고 허가해주셨다더라"며 뿌듯한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