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문태유가 유연석을 놀렸다.
21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에서는 소경필(문태유 분)이 하상수(유연석 분)와 안수영(문가영 분) 관계를 의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경필은 하상수에 "안수영이 너 신입때 사수도 해주지 않았냐? 그게 벌써 3년 전이고 썸을 탔어도 벌써 열댓번은 탔을 시간인데. 사내연애하면 인사부가 제일 먼저 안다더라"라며 놀렸고, 아니라고 반박하던 하상수가 씁쓸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후 아들이 돈을 넣어줄때가 됐다며 생활비를 뽑고 싶어하는 할머니에 하상수가 통장 잔고를 확인하고 당황했다. 이어 하상수는 "이걸로 라면이랑 생수 사시고 아드님이랑 통화 해보세요"라며 자신의 돈을 몰래 넣어 할머니에게 돈을 챙겨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