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금새록이 영포점에 첫 출근했다.
22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에서는 박미경(금새록 분)이 영포점에 발령받아 첫 출근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영포점으로 새로 오게 된 대리 박미경에 분위기가 떠들썩해졌다. 박미경은 "영포점 분들은 어때요?"라고 배은정(조인 분), 김지윤(오소현 분)에게 물었고, 두사람은 "갈비 2인분만 조심하면 된다. 갈수록 비호감이라서 갈비요. 일인분은 이팀장님. 그리고 나머지 일인분은 마대리님. 그리고 이렇게 셋이 영포동 핵인싸인데 신입때는 실수를 너무 많이해서 세얼간이로 불렸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안수영 주임이에요. 영포점 여신으로 불린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박미경이 안수영을 보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박미경은 "선배, 나 기억 안 나요? 박미경. 경영학과 박미경이요"라고 말했고, 하상수(유연석 분)는 "경필아 여기 박대리 그 박미경이래. 우리과 후배"라며 반가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