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왕을 둘러싼 움직임이 시작된다.
MBC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연출 박상우, 정훈/ 극본 천지혜/이하 ‘금혼령’) 5, 6회에서는 세자빈 안 씨(김민주 분)의 생사에 대한 괴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5회 방송에서는 궁궐 안팎으로 세자빈 안 씨를 봤다는 목격담이 모두를 긴장하게 만든다. 특히 왕 이헌(김영대 분)도 세자빈의 형체를 직접 목격했다는 믿기 힘든 상황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소랑(박주현 분)과 이신원(김우석 분)은 대례복을 입은 세자빈의 정체가 무엇인지 추적에 나선다. 왕 이헌을 노리는 세력들의 움직임과 반대 세력에 맞설 이헌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은 오는 23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MBC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