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수진, 아빠 배동성 문자 공개 "안좋은 기사+말 보니 기분 안 좋았지만.."

입력 2022-12-28 06: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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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수진이 오랜만에 방송 출연 후 소감을 밝혔다.

27일 유튜버 크리에이터 배수진은 “여러분 제가 이번에 방송 촬영을 오랜만에 나가게 되었는데요.. 방송이 나가기 전부터 안 좋은 기사나 안 좋은 말들을 보니 기분이 좋지가 않네요.. 그냥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격의언니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수진이 방송 출연해 MC들과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배수진은 아버지 배동성과 어머니의 문자 메시지도 공개했다. 배동성은 "아들 혼자 키우느라 고생이 많니! 아빠는 수진이가 혼자 열심히 살아보려고 일하는 거 보면 참 대견하다.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든지 아빠가 있으니까 잘 이겨내길 바란다. 사랑해"라고 적었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2018년 결혼했다가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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