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상견니' 주인공 3인방이 한국 팬들에게 개봉 기념 인사를 건넸다.
영화의 원작 드라마 '상견니'는 OTT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서비스되며 무려 10억뷰가 넘는 조회수의 흥행신화를 쓴 ‘메가 히트 타임슬립 로맨스’다. 국내에도 ‘상견니에 미친 자들’, 일명 ‘상친자’를 무한 양산해 내면서 해외 드라마 중 유일하게 한국의 모든 OTT 플랫폼에 서비스된 바 있다.
공개된 ‘상견니 주연 3인 개봉 인사’ 영상은 일명 ‘펑난소대’(鳳南小隊, 원작 드라마에서 주인공 3인이 다닌 학교의 이름 ‘펑난’과 적은 인원수의 한 떼를 뜻하는 ‘소대’의 합성어)라고 불리는 주연배우 3인 가가연, 허광한, 시백우의 미소와 함께 시작한다.
가가연은 “영화 상견니가 곧 한국에서 개봉합니다”고 인사말의 포문을 연다. 허광한은 “3년의 약속, 널 만나고 싶어”라는 문장으로 이어받으며 원작 드라마 방영 3년 만에 스크린 위에서 재탄생한 이번 영화로 팬들과 다시 만나는 설렘을 전한다. 시백우는 “극장에서 저와 로맨틱한 데이트를 해요. 기다려요”라는 달콤한 한마디로 한국 관객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처럼 한국 예비 관객에 대한 주연 배우들의 남다른 애정으로 눈길을 끄는 '상견니'는 오는 2023년 1월 2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