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진기주가 매력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방영 예정인 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 촬영이 끝난 후 어떻게 지냈냐는 물음에 진기주는 촬영이 끝난 후 긴장이 풀려 그런지 조금 아프긴 했지만, 회복 후 크리스마스트리를 사서 열심히 꾸몄다며 근황을 전해왔다.
진기주는 대본을 처음 접했을 때를 떠올리며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하고 몰입해서 읽어 내려갔다. 1부 대본을 다 읽자마자 이건 꼭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했다.
새로운 해에는 어떤 동력으로 나아갈 생각이냐는 질문에 진기주는 “이전까지 연기를 하는 원동력은 ‘재미’였다. 무조건 재미있고 즐겁고 제일 잘하고 싶은 일이었다. 물론 그 마음도 여전하지만, 지금은 새롭게 실력을 쌓아 적립을 해야 하는 때인 것 같다. 아마 다음 작품을 하고, 또 다음 작품을 할 때쯤 또 다른 동력을 찾게 되겠지. 그렇게 다시 차곡차곡 제로베이스부터 시작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진기주가 출연한 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는 2023년 방영 예정이다.
사진=싱글즈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