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임영웅vs김호중vs방탄소년단 진, 제32회 서울가요대상 인기상 대격돌(공식)

입력 2022-12-30 09:11:0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영웅, 김호중, 방탄소년단 진 등이 제32회 서울가요대상 인기상을 두고 대결을 벌이고 있다.

제32회 서울가요대상의 모바일 2차 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팬심(心) 100%로 결정되는 인기상, 한류대상 부문의 투표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서울가요대상 인기상과 한류대상은 매 번 팬들의 큰 관심사로 꼽힌다. 여타 부문의 모바일 투표반영 비율이 30%인데 반해 인기상은 국내 투표 100%, 한류대상은 해외 투표로 100% 결정되기 때문이다.

지난 27일 정오부터 시작한 2차 투표가 29일 오후 4시 기준 210만 표를 돌파한 가운데 현재 국내 팬들을 대상으로 한 인기상 부문에서 임영웅이 10만 2503표(57.1%)로 과반수이상을 얻어 1위를 달리고 있다. 김호중이 5만 7078표(31.79%)로 2위, 3위엔 방탄소년단 진이 4141표(2.31%)에 올랐다.

국내를 제외한 해외 팬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한류대상 부문은 방탄소년단과 엑소 수호가 1, 2위를 다투고 있다. 방탄소년단이 7만 9878표(43.12%)로 1위, 엑소 수호가 7만 5713표(40.87%)로 2위에 오르며 바짝 뒤쫓고 있다. 임영웅, 진, 김호중 등이 3, 4, 5위에 랭크됐다.

2차 투표는 1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며 투표 결과는 1, 2차 각각 50%가 합산 적용된다.

한편 제32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은 오는 2023년 1월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옛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